때는 60년대, 공화국과 연방이 대륙간 탄도미사일의 개발을 두고 팽팽하게 대립하던 시절. 공교롭게도 같은 날, 양국의 유인 달 탐사 우주선 발사 계획이 잡혀버리고 마는데… 저 놈들에게 질 수는 없지. 달에 먼저 도착하는 건, 바로 우리다!
최초의 철도 시승식에 참여한 네 명의 탐정들. 그런데 열차 안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! 이런 귀찮은 일과 엮여버리다니⋯ 하지만 탐정이 네 명이라면 어쩔 수 없지. 진실은 언제나 하나! 범인을 밝혀내는 것은, 바로 나다!
비누와 교육은 대량학살처럼 즉각적인 효과를 내지 못하지만, 장기적으로 보면, 그보다도 훨씬 더 무서운 효력을 지닌다.